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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820명 빚 141억 원 소각 – ‘전남서민 빚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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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820명 빚 141억 원 소각 – ‘전남서민 빚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2018.01.05 20:29 입력

 

28일 오후 전라남도 중소기업진흥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전남 서민 빛 탕감 프로젝트 제2회 부실채권 소각식에 참석한 우기종 정무부지사가 주요 참석자들과 부실채권 소각퍼포먼스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28일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서 시장 상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주부 등 생계형 채무자 820명의 생계형 빚 141억 원을 소각하는 행사를 가졌다.

소각된 채권은 전남지역 새마을금고와 신협에서 무상으로 기부한 채권과 사회단체에서 기부한 성금으로 주빌리은행에서 매입한 것이다. 평균 채무 기간은 17.5년이며, 1인 평균 1719만 원(원금 841만 원, 이자 878만 원)의 소액채권이다.

이번 채권 소각으로 전남도민 820명이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게 됐다.

‘서민 빚 탕감 프로젝트’는 생계형 채무자의 빚을 탕감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도와 서민경제를 활성화하고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시책이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6년 2월 주빌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서민 빚 탕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소각 대상 채권은 원금 1000만 원 이하의 채무이며 파산·실직·질병 등의 사유로 갚지 못한 장기 연체 채권 가운데 소멸시효(5년)가 완성됐거나 금융기관에서 사실상 회수가 불가능해 결손 처리한 부실채권이다.

원문: http://news.jeonnam.go.kr/news/view.html?section=94&category=132&no=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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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T18:08:23+00:00 2018.01.13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