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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2017

2017 금융복지상담사 양성교육 수료식

2017.05.04 15:32|

  주빌리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SK의 후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교육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그 일환으로 사단법인 희망살림, 사회적기업 에듀머니와 함께 2017 금융복지상담사 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하였고, 지난 4월 29일 토요일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금융복지상담사 [...]

2704, 2017

[모임] 2017-04 ‘주빌리 희망모임’ 현장스케치

2017.04.27 11:46|

이번 달 모임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졌습니다.     1부 -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하기 이 시간에는 다함께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대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채무 상황을 파악하는 방법을 나누었습니다. 공인인증서와 사건번호를 [...]

주빌리칼럼

FAQ

부채를 탕감해주는 운동에서 개인 채무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문제시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도덕적 해이를 문제 삼아 10년 이상 된 부채를 가진 생계형 채무자에게 원금 이상의 돈을 요구하며, 삶을 노예화하는 것은 과연 도덕적인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우리는 돈은 꼭 갚아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바탕으로 약탈적 대출을 자행하는 채권자에게 먼저 도덕적 해이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부실채권이란 금융기관의 대출금 가운데 회수가 불가능해지거나 곤란하게 된 대출을 말합니다.
대출을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못하고 연체가 되면 부실채권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연체가 된 채권을 부실채권이라고 합니다.
즉, 우리가 돈을 빌려서 3개월 이상 원리금을 갚지 못 하면 금융회사는 이것을 부실채권으로 처리하는 거죠.
채권자로부터 채무자가 갚지 않은 빚을 넘겨받아 대신 받아내는 업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채권자로부터 추심업체가 채권을 매입하는 가격이 채권원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실채권의 경우 1~8%) 추심업체들의 과도한 추심 행위에 인해 인권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부실채권의 거래로 인해 부실채권의 소멸시효가 무기한 연장되어 채무자들은 영구적 노예상태를 벗어나기 어렵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