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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빚을 탕감하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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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소각한 채권 원리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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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 매입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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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왜 빚을 졌을까] 연재를 마치며

2016.12.26 16:09|

  누군가 ‘청년의 가난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청년의 가난을 드러내고 싶었습니다. 기꺼이 자신의 가난에 대해 이야기 나눠준 분들이 있었습니다. 9명의 연재 주인공들입니다.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청년은 왜 빚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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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9화. 생기고 또 생기고. 빚이 끊이지 않아

2016.12.21 11:50|

절망적이었지. 예금보다 대출 금액이 더 크니까 │   * 인터뷰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   -  32살, 대기업 회사원 -  채무내역 학자금 (1,200만 원)/ 아버지 채무 (500만 원) /아버지 채무 (7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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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8화. 30대 청년의 창업 이야기

2016.12.20 17:34|

빚으로 얻은 것 │   * 인터뷰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   21살에 이태원 케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요. 서비스업이 저한테 잘 맞더라고요. 점점 일을 늘려서 돈까스집, 맥주집, 우유배달에 대리운전까지 했어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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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7화. 이제 나에게도 가족이 있다 2

2016.12.20 14:25|

혼자 보다는 둘이 같이 하는 게 좋지 않겠어? │   * 앞 편 이야기에 이어집니다.   …………………………………………………………   2011년 9월 8일 드디어 고시원에서의 마지막 밤. 내일부터는 엄마와 월세방에서 산다. 지난 [...]

20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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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7화. 이제 나에게도 가족이 있다 1

2016.12.20 14:21|

20년만에 만난 엄마 │ * 30대 초반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 인터뷰 내용을 일기식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일기는 청년이 스무 살 때부터 시작합니다.   ..................................................................   2005년 1월 2일 스무살이 오고야 말았다. 일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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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6화. “삶은 동화가 아니네요”

2016.12.19 13:27|

당장 굶고 있으니까 다른 고민할 여유가 없었죠. │   * 서울에 사는 30대 디자이너의 이야기입니다. * 인터뷰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   저는 디자인을 전공했고 미국에서 대학원을 나왔어요. 유학을 다녀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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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5화. “어쩌겠어요.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2016.12.19 13:22|

빚지고 살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   5년 전, 제가 28살에 * 삼촌이 저와 어머니의 명의를 도용해서 신용카드, 핸드폰, 캐피탈을 이용했어요. 캐피탈로 대포차가 생겼고요. 누나는 삼촌 빚의 연대보증인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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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4화. “나,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

2016.12.16 11:20|

미래가 저당 잡혔습니다 │   한국장학재단은 대출을 권하며 “당신의 꿈은 반드시 이뤄집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빚 지는 학생 채무자는 “빚 때문에 미래가 저당 잡힌다”고 호소합니다. 학부를 마치고 또 대학원 공부를 선택한 학생 [...]

빚 때문에 죽지 마세요

FAQ

부채를 탕감해주는 운동에서 개인 채무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문제시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도덕적 해이를 문제 삼아 10년 이상 된 부채를 가진 생계형 채무자에게 원금 이상의 돈을 요구하며, 삶을 노예화하는 것은 과연 도덕적인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우리는 돈은 꼭 갚아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바탕으로 약탈적 대출을 자행하는 채권자에게 먼저 도덕적 해이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부실채권이란 금융기관의 대출금 가운데 회수가 불가능해지거나 곤란하게 된 대출을 말합니다.
대출을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못하고 연체가 되면 부실채권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연체가 된 채권을 부실채권이라고 합니다.
즉, 우리가 돈을 빌려서 3개월 이상 원리금을 갚지 못 하면 금융회사는 이것을 부실채권으로 처리하는 거죠.
채권자로부터 채무자가 갚지 않은 빚을 넘겨받아 대신 받아내는 업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채권자로부터 추심업체가 채권을 매입하는 가격이 채권원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실채권의 경우 1~8%) 추심업체들의 과도한 추심 행위에 인해 인권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부실채권의 거래로 인해 부실채권의 소멸시효가 무기한 연장되어 채무자들은 영구적 노예상태를 벗어나기 어렵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