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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빚을 탕감받은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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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소각한 채권 원리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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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 매입금액입니다.
2704, 2017

[모임] 2017-04 ‘주빌리 희망모임’ 현장스케치

2017.04.27 11:46|

이번 달 모임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졌습니다.     1부 -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하기 이 시간에는 다함께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대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채무 상황을 파악하는 방법을 나누었습니다. 공인인증서와 사건번호를 [...]

1804, 2017

제주도 서귀포제일교회와의 부실채권 소각 행사

2017.04.18 13:11|

      2017년 4월 16일 일요일에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부실채권을 소각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서귀포제일교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 행사는 특히 부활절에 이루어져 예수님이 부활하셨듯이 채무자가 빚의 사슬을 끊고 새출발 하기를 [...]

13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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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생계형 채무자 413명 빚 50억원 소각

2017.04.13 11:38|

  전라남도는 지난 4월 6일 「전남 서민 빚 탕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 1회 부실채권 소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임명규 도의회 의장, 유종일 주빌리은행장, 채권을 기부한 전남지역 13개 [...]

3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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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주빌리은행 정기총회 후기

2017.04.03 11:31|

  지난 3월 25일 토요일에 열린 2017년 주빌리은행 정기총회의 진행 과정 및 심의 여부에 대해 공지 드립니다.   주빌리은행 유종일 은행장께서 총회 의장을 맡아 성원보고와 개회선언을 해주셨습니다. 주빌리은행 총 회원 [...]

2903, 2017
  • 20170320 (1) 복사

[모임] 2017-03 ‘주빌리 희망모임’ 현장스케치

2017.03.29 10:56|

이번 3월 주빌리희망모임에는 지난달에 함께하셨던 참여자 세 분에 더해 두 분이 새로 참여하셨습니다. 여기에 주빌리은행 활동가 3명까지, 참여자는 총 8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주빌리희망모임 후기: http://www.jubileebank.kr/archives/5993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 다시 [...]

2103, 2017

2016년 주빌리은행 활동 영상

2017.03.21 15:32|

https://youtu.be/0dUypwyu6uM

2802, 2017
  • KakaoTalk_20170227_120010729

[모임] 첫 번째 ‘주빌리 희망모임’이 열렸습니다

2017.02.28 10:30|

  지난 2월 24일 금요일, 첫 번째 주빌리희망모임이 열렸습니다.   주빌리은행에서 채무상담을 받으셨던 세 분과 주빌리은행 직원이 참여했습니다.       먼저 모임을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 드렸습니다.   “돈 [...]

22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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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과 함께한 부실채권 소각식

2017.02.22 11:01|

    지난 2016년 12월 26일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의 부실채권 소각식이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일금 일천이백십삼만원 (₩ 12,130,000 원)의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 후원금으로 채무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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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부채를 탕감해주는 운동에서 개인 채무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문제시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도덕적 해이를 문제 삼아 10년 이상 된 부채를 가진 생계형 채무자에게 원금 이상의 돈을 요구하며, 삶을 노예화하는 것은 과연 도덕적인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우리는 돈은 꼭 갚아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바탕으로 약탈적 대출을 자행하는 채권자에게 먼저 도덕적 해이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부실채권이란 금융기관의 대출금 가운데 회수가 불가능해지거나 곤란하게 된 대출을 말합니다.
대출을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못하고 연체가 되면 부실채권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연체가 된 채권을 부실채권이라고 합니다.
즉, 우리가 돈을 빌려서 3개월 이상 원리금을 갚지 못 하면 금융회사는 이것을 부실채권으로 처리하는 거죠.
채권자로부터 채무자가 갚지 않은 빚을 넘겨받아 대신 받아내는 업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채권자로부터 추심업체가 채권을 매입하는 가격이 채권원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실채권의 경우 1~8%) 추심업체들의 과도한 추심 행위에 인해 인권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부실채권의 거래로 인해 부실채권의 소멸시효가 무기한 연장되어 채무자들은 영구적 노예상태를 벗어나기 어렵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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