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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빚을 탕감하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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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소각한 채권 원리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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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 매입금액입니다.
28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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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빌리 희망모임’이 열렸습니다

2017.02.28 10:30|

  지난 2월 24일 금요일, 첫 번째 주빌리희망모임이 열렸습니다.   주빌리은행에서 채무상담을 받으셨던 세 분과 주빌리은행 직원이 참여했습니다.       먼저 모임을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 드렸습니다.   “돈 [...]

22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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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과 함께한 부실채권 소각식

2017.02.22 11:01|

    지난 2016년 12월 26일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의 부실채권 소각식이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일금 일천이백십삼만원 (₩ 12,130,000 원)의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 후원금으로 채무 계약 [...]

2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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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이김에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2017.02.02 18:02|

    작년 초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필리버스터를 기억하시나요?   8일 동안 이어진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직접 듣기 위해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국회를 찾기도 했는데요,   필리버스터 동안 국회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

25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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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년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017.01.25 10:12|

    지난 2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한국JC)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사)한국청년회의소는 청년들의 부채탕감을 위한 모금운동, 교육 등에 대한 업무협조를 약속해주셨습니다. 뜻을 모아 주신 (사)한국청년회의소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26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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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왜 빚을 졌을까] 연재를 마치며

2016.12.26 16:09|

  누군가 ‘청년의 가난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청년의 가난을 드러내고 싶었습니다. 기꺼이 자신의 가난에 대해 이야기 나눠준 분들이 있었습니다. 9명의 연재 주인공들입니다.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청년은 왜 빚을 [...]

21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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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9화. 생기고 또 생기고. 빚이 끊이지 않아

2016.12.21 11:50|

절망적이었지. 예금보다 대출 금액이 더 크니까 │   * 인터뷰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   -  32살, 대기업 회사원 -  채무내역 학자금 (1,200만 원)/ 아버지 채무 (500만 원) /아버지 채무 (700만 [...]

20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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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8화. 30대 청년의 창업 이야기

2016.12.20 17:34|

빚으로 얻은 것 │   * 인터뷰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   21살에 이태원 케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요. 서비스업이 저한테 잘 맞더라고요. 점점 일을 늘려서 돈까스집, 맥주집, 우유배달에 대리운전까지 했어요. 그 [...]

20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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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왜빚] 7화. 이제 나에게도 가족이 있다 2

2016.12.20 14:25|

혼자 보다는 둘이 같이 하는 게 좋지 않겠어? │   * 앞 편 이야기에 이어집니다.   …………………………………………………………   2011년 9월 8일 드디어 고시원에서의 마지막 밤. 내일부터는 엄마와 월세방에서 산다. 지난 [...]

빚 때문에 죽지 마세요

FAQ

부채를 탕감해주는 운동에서 개인 채무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문제시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도덕적 해이를 문제 삼아 10년 이상 된 부채를 가진 생계형 채무자에게 원금 이상의 돈을 요구하며, 삶을 노예화하는 것은 과연 도덕적인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우리는 돈은 꼭 갚아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바탕으로 약탈적 대출을 자행하는 채권자에게 먼저 도덕적 해이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부실채권이란 금융기관의 대출금 가운데 회수가 불가능해지거나 곤란하게 된 대출을 말합니다.
대출을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못하고 연체가 되면 부실채권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연체가 된 채권을 부실채권이라고 합니다.
즉, 우리가 돈을 빌려서 3개월 이상 원리금을 갚지 못 하면 금융회사는 이것을 부실채권으로 처리하는 거죠.
채권자로부터 채무자가 갚지 않은 빚을 넘겨받아 대신 받아내는 업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채권자로부터 추심업체가 채권을 매입하는 가격이 채권원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실채권의 경우 1~8%) 추심업체들의 과도한 추심 행위에 인해 인권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부실채권의 거래로 인해 부실채권의 소멸시효가 무기한 연장되어 채무자들은 영구적 노예상태를 벗어나기 어렵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