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똑똑한 경제] 희년과 주빌리은행

Q. 인서트 (한석규 & 유해진 성대모사) : 주빌리 은행이란?

유해진 : 이~~ 아이구, 오랜만이유. 한석규 씨!

한석규 : 유해진 씨 오랜만이에요~

유해진 : 헤헤헤. 아니 은행빚을 갚지 못해서 연체된 채권을 사가지구 불태워 주는 은행이 있다고 하던데~ 그 뭐라고 하더라.. 주.. 뭐지.. 응~ 주빌리 은행? 이든가?

한석규 : 주빌리 은행? 그건 뭔 은행이야! 뭘 빌리는 건가? 뭘 빌려서 태워요? 아니, 악성채권, 좀비채권을 사서 없애 준다면은 말이야. 그럼 돈 빌린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야? 좀비 안 되도 되는 건가? 이제 돈 안 갚아도 되는 거야?

유해진 : 이~~~ 내가 잘은 몰라도 듣기로는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을 재활용하는 악성 추심을 막기 위해서”다. 뭐.. 그러던데, 재활용은 환경에도 좋은 거 아니유? 헤헤헤

한석규 : 아이~ 나 참! 설명을 제대로 듣고 와야지! 김 기자! 그 부실채권을 소각해서 재활용을 막는 주빌리 은행? 그거 무슨 은행인지 그것 좀 설명해 줘봐! 아~나 궁금하네!  ……

원문링크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24042&re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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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T08:55:17+00:00 2016.01.29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