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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 2019

(활동) 찾아가는 채무상담

2019.10.18 13:41|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하여 금호1가동에서는 “한발 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10월 15일(화) 열었습니다. 주빌리은행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금융복지상담 분야에 함께 참여하여 채무로 인하여 힘들어하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1810, 2019

(활동)원주생활자립지원센터 2019 나눔과 꿈 금융복지상담사 슈퍼비전

2019.10.18 13:26|

일시: 2019. 10. 4.(금) 장소: 갈거리 사회적협동조합 갈거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주최하는 금융복지상담사 슈퍼비전이 원주에서 열렸습니다. 2019년 금융복지상담사 양성과정 수료자 및 자격시험 합격자들이 채무상담에 직접 참관하여 채무상담의 기본적 지식을 쌓기 위한 소중한 [...]

810, 2019

(연대활동) “채무자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부칙개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

2019.10.08 15:04|

개인회생 변제기간이 3년으로 단축되었으나, 2019년 대법원 판결로 인하여 기간단축 전의 신청자는 변제기간 단축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자 부칙개정안을 발의하였으나, 법사위 통과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주민 의원, 개인회생 신청자 2명 [...]

2908, 2019

(연대활동) ‘금리연계형 파생결합상품(DLS·DLF)을 판매한 금융기관 검찰에 고발’

2019.08.29 09:40|

주빌리은행과 금융 소비자단체는 DLS·DLF 사태와 관련하여 대규모 원금 손실이 예상되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저위험상품’ 또는 ‘안전자산’인 것처럼 속여 적극적으로 판매한 금융기관을 비판하고, 고발하는 기자회견 자리를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은행 본점 투자상품부가 DLS [...]

주빌리칼럼

FAQ

부채를 탕감해주는 운동에서 개인 채무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문제시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도덕적 해이를 문제 삼아 10년 이상 된 부채를 가진 생계형 채무자에게 원금 이상의 돈을 요구하며, 삶을 노예화하는 것은 과연 도덕적인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우리는 돈은 꼭 갚아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바탕으로 약탈적 대출을 자행하는 채권자에게 먼저 도덕적 해이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부실채권이란 금융기관의 대출금 가운데 회수가 불가능해지거나 곤란하게 된 대출을 말합니다.
대출을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못하고 연체가 되면 부실채권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연체가 된 채권을 부실채권이라고 합니다.
즉, 우리가 돈을 빌려서 3개월 이상 원리금을 갚지 못 하면 금융회사는 이것을 부실채권으로 처리하는 거죠.
채권자로부터 채무자가 갚지 않은 빚을 넘겨받아 대신 받아내는 업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채권자로부터 추심업체가 채권을 매입하는 가격이 채권원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실채권의 경우 1~8%) 추심업체들의 과도한 추심 행위에 인해 인권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부실채권의 거래로 인해 부실채권의 소멸시효가 무기한 연장되어 채무자들은 영구적 노예상태를 벗어나기 어렵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