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가 바뀌자, 채무자의 삶 무너졌다
이종태 기자 입력2026.07.02. 오전 6:40 수정2026.07.02. 오전 6:42 은행이 추심업체에 팔아넘긴 부실채권이 채무자의 숨통을 조인다. 가혹한 빚의 굴레에 저항해온 시민단체 롤링주빌리의 김미선 본부장으로부터 약탈적 금융시장에 맞서는 법을 들었다. 롤링주빌리 김미선 본부장. 롤링주빌리는 출범 이후 8000억원가량 부실채권을 소각했다. ©시사IN 박미소 채무자란 ‘누군가’에게 [...]
롤링주빌리, 대구·경북에 금융복지상담센터 문 연다
황인주 기자 입력 2026-07-14 17:21수정 2026-07-14 17:21 대구·경북 금융복지상담센터 10월 개소채무상담·재무진단·금융피해 대응 지원복지 연계로 생활위기까지 통합 지원 롤링주빌리 대구·경북 금융복지상담센터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롤링주빌리 제공 사단법인 롤링주빌리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 ‘대구·경북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롤링주빌리는 부실채권 매입 [...]
과잉부채의 덫과 포용금융: ‘부채 탕감’ 문제
'정직한 실패자'와 '고의적 부실 차주'를 구별하는 옥석 가리기 필요해 26.07.27 14:57ㅣ최종 업데이트 26.07.27 14:57 양채열(jubilee2015) 롤링주빌리(www.jubileebank.kr)는 2015년 설립 이후 고통받는 소액채무자 5만여 명의 부실채권 8000억 원 이상을 소각하여 탕감하는 등 금융소외 계층의 자활을 돕는 시민운동을 펼쳐왔습니다. 롤링주빌리는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