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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로부터 집을 지켰다

주빌리은행 내담자께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 작은책(2017, 10월호)에 기고하신 글입니다.

 

 

* 주빌리은행 설립 초기에는 채권매입 후 채무자에게 7%를 받아서 그 돈으로 또다른 채권을 사는 방식으로 채권소각운동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다보니 저희가 마치 대부업체처럼 결국에는 빚 독촉을 하는 꼴이 되어버려서 현재는 운영방식을 바꿔 전액 탕감해드리고 있습니다. 초기 운영방식과 관련한 부분은 저희 홈페이지에서는 모두 삭제했는데 블로그 글이나 신문기사에서 이미 노출된 것을 바꿀 수가 없어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가적으로, 채권소각운동은 채무자가 따로 주빌리은행에 신청하여 채권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주빌리은행은 부실채권시장에서 거래되는 채권을 수백, 수천건씩 무작위로 사서 탕감합니다. 따라서 탕감받는 채무자는 무작위로 결정되며, 탕감이 이루어진 후 사후에 편지를 보내 탕감되었음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저: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 작은책(2017, 10월호, 월간 제 2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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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T13:59:18+00:00 2017.09.27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