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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08, 2019

금융소비자단체 등 “우리·하나 은행·은행장 검찰 고발”

2019-08-27T14:29:22+00:00 2019.08.27 14:25|

이들 단체는 “우리은행은 올해 3월부터 독일 10년 국채금리가 0% 이하로 떨어지고 시장 상황으로 볼 때 금리 하락추세가 어느 정도 예상돼 당시 우리은행이 판매하고자 한 독일 국채금리 연동 금융상품이 ‘매우 위험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이를 속이고 우리은행은 전국의 지점 PB(프라이빗 [...]

9 08, 2019

2019년 7월 후원내역

2019-08-09T16:10:46+00:00 2019.08.09 16:05|

7월 한 달간 후원해주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장맛비가 그치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정기후원 후원자명 후원금 누적금 1 강희용 10,000 10,000 2 김건우 10,000 20,000 3 김정희 10,000 30,000 4 김학환 3,000 33,000 5 노재석 [...]

22 07, 2019

빚 고민 상담할 공공인프라 시급… “금융복지센터 더 만들어야”

2019-07-22T18:09:58+00:00 2019.07.22 17:58|

[이코노믹리뷰=양인정 기자] 금융복지사 워크숍 개최... 캠코 '추심없는 채무조정안'윤곽 나와 "70세 독거노인입니다. 15년 전 생긴 카드빚, 어디로 가면 어디로 가면 상담받을 수 있습니까. 죽으면 자녀들에게 빚 상속이 될까 두렵습니다" “오랜 질병으로 기초생활수급을 받고 있습니다. 새롭게 직장을 가려고 하는데 10년 전 생긴 [...]

3 05, 2018

캠코, 장기소액 채무탕감에 갑질?…불필요한 서류 요구로 채무자 괴롭혀

2018-05-03T14:54:17+00:00 2018.05.03 14:54|

캠코 스스로 구할수 있는 서류도 요구 양인정 기자 | lawyang@econovill.com | 승인 2018.05.02 18:17:17 [이코노믹리뷰=양인정 기자] 정부가 실시하는 장기·소액채무 탕감 정책과 관련, 채무자의 접수를 받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필요치 않는 잡다한(?) 서류를 요구해 불편을 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 채권 소각운동과 채무 [...]

13 07, 2016

[한국일보] “건보료 독촉 불안해 못살겠다” 생계형 체납자 집단민원 나서

2017-06-12T08:55:17+00:00 2016.07.13 11:47|

한국일보 : 사회 : “건보료 독촉 불안해 못살겠다” 생계형 체납자 집단민원 나서 여섯 살 딸을 혼자서 키우고 있는 30대 여성 A씨는 수년간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했다. 소득이 없기에 매달 3만 5,000원씩 나오는 보험료도 낼 수 없었다. 지난달 우여곡절 끝에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됐지만 [...]